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400572
한자 秦浩
영어공식명칭 Jin Ho
이칭/별칭 유탄(柳灘)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무 관인
지역 경상북도 영주시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위은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367년연표보기 - 진호 출생
활동 시기/일시 1407년 - 진호 사헌부지평 임명
활동 시기/일시 1412년 - 진호 지선주사 임명
활동 시기/일시 1416년 - 진호 사헌부장령 임명
몰년 시기/일시 1425년연표보기 - 진호 사망
거주|이주지 진호 거주지 - 경상북도 영주시
부임|활동지 진호 부임지 - 황해도 봉산군
성격 문신
성별
본관 풍기(豊基)
대표 관직 사헌부장령|봉산군수

[정의]

조선 전기 영주 출신의 문신.

[개설]

진호(秦浩)[1367~1425]는 정몽주(鄭夢周)[1337~1392]의 문인으로 사헌부장령, 봉산군수 등을 지냈다.

[가계]

진호의 본관은 풍기(豊基), 호는 유탄(柳灘)이다. 할아버지는 계림판관을 지낸 진중길(秦中吉)[1308~?], 아버지는 사재감부정을 지낸 진소유(秦小儒), 부인은 달성부원군 서의(徐義)의 딸 달성서씨(達城徐氏)이다. 아들은 진유위(秦有緯)[1398~?]와 예조참의를 지낸 진유경(秦有經)[1406~?]이 있다.

[활동 사항]

진호는 정몽주가 조선 개창을 앞두고 순절하자 한동안 관직에 뜻을 두지 않았다. 1407년(태종 7) 사헌부지평에 임명되었으며, 1412년(태종 12) 지선주사, 1416년(태종 16) 사헌부장령, 1418년 통천군사, 1420년(세종 2) 양양부사를 거쳐 선공감정에 올랐다. 1425년 봉산군수 재임 중 병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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