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 지역 교통의 중심, 세상의 길을 잇다. 영주역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자료 ID GC074M00005
설명문 예부터 교통의 요지였던 영주. 영주역은 중앙선, 영동선, 경북선이 교차하는 역으로 철도교통의 요지였다. 강원지역의 탄광 지역이 활발하게 개발되던 시절 상당한 물자와 인력 수송의 역할을 하던 역이다. 지금도 경북권 전체에서 규모가 가장 큰 역이자, 경상북도 북부권의 철도교통 중심지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철도 위의 사람들의 삶을 통해 영주의 모습을 보여준다.
소재지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64[휴천동 257]
제작일자 2019년 9월 30일
제작 시선과 프레임
저작권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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