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문화연구회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401026
한자 榮州文化硏究會
영어공식명칭 Yeongju Research Society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213[영주동 470-62]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소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90년 10월연표보기 - 영주문화연구회 설립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91년 2월 28일 - 영주문화연구회 사회단체 등록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0년 12월 20일 - 영주문화연구회 문화관광부 우수문화단체 지정
최초 설립지 영주문화연구회 -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213[영주동 470-62]
현 소재지 영주문화연구회 -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213[영주동 470-62]지도보기
성격 문화단체
설립자 허영|박은용|이희철|권혁기|윤항수|김덕우|김창수|조재현|홍성희|장성두 등
홈페이지 영주문화연구회(http://cafe.daum.net/yjmunhwa)

[정의]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동에 있는 문화 연구 단체.

[개설]

영주문화연구회는 1990년에 설립된 단체로 영주의 다양한 축제 문화를 주관하고 있으며, 초청 강연회 및 연극, 국회의원 및 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등을 실시하고 있다. 계간지 『영주문화』를 발간하고 있다.

[설립 목적]

영주문화연구회는 영주 지역의 순수 문화봉사단체로서 향토 예술, 문화 진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천]

영주문화연구회는 1990년 10월 20일에 허영, 박은용, 이희철, 권혁기, 윤항수, 김덕우, 김창수, 조재현, 홍성희, 길인성, 장성두 등이 창립하고, 1991년 2월 28일 사회단체로 등록[등록번호 91-1]하였다. 2000년 10월 30일 사단법인 설립허가 제2000-1호로 법인 등록을 하였다. 2000년 12월 20일 문화관광부 우수문화단체로 지정되었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소백산자락길’ 주관단체로 지정되었다. 2016년에는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및 학생들의 창의 교육 활동과 인성교육을 위해 영주남부초등학교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허영 초대 회장을 시작으로 서효석, 배용호, 권혁기, 민병철, 서현재, 김덕우, 박철서, 심득용, 이형섭이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영주문화연구회의 주요 활동은 축제 주관, 초청 강연회, 연극, 토론회, 도서 발간사업, 소백산자락길 걷기 사업, 해외문화 탐방 등이 있다.

축제의 경우 소백장승제, 고을 나들이, 죽령 옛길 달빛걷기 및 산상음악회, 서천둔치 야회영화제, 새천년맞이눈꽃축제, 통일기원제, 아! 순흥 상생 축제 등을 주관하고 있다. 또한, 소설가 박완서[1995], 소설가 이호철[2003]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었다. 2004년 4월에는 제17대 국회의원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주관하였다. 2006년 4월 5·31 지방선거 영주시장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주최하였다. 발간사업으로는 2008년 『선비고을나들이』와 『영주지명유래』를 발간하였고 1991년 5월 계간지 『영주문화』 창간호 발간을 시작으로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 해외문화 탐방은 중국 여산(廬山), 백록동 서원(白鹿洞書院), 황산(黄山), 시안[西安], 화산(華山), 셴양[咸阳] 등에서 진행되었다.

[현황]

영주문화연구회는 2017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김제선이 회장을 맡고 있다. 2018년 5월부터 옛 영주경찰서 민원실을 영주문화파출소로 만들어 영주문화연구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영주문화파출소는 도시재생사업과 영주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안내소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2019 함께 걸어요. 소백산자락길[자락길 동무삼기]’을 시행하며 소백산자락길을 알리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의의와 평가]

영주문화연구회는 영주의 향토문화 발굴 및 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주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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