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사』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401127
한자 榮州市史
영어공식명칭 Yeongjusisa(Journal)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경상북도 영주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태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저술 시기/일시 2006년연표보기 - 『영주시사』 집필 시작
저술 시기/일시 2010년연표보기 - 『영주시사』 집필 완성
간행 시기/일시 2010년 12월 30일연표보기 - 『영주시사』 간행
간행처 영주문화원 -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로 257[가흥동 385-4]지도보기
성격 향토지
저자 영주시사편찬위원회
편자 영주시사편찬위원회
간행자 영주문화원
표제 영주시사

[정의]

2010년 간행된 경상북도 영주시의 자연, 문화, 종교, 교육, 정치, 행정 등 영주의 역사를 집대성한 향토지.

[개설]

『영주시사(榮州市史)』는 영주시사편찬위원회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약 4년에 걸쳐 영주시의 자연, 문화, 종교, 교육, 정치, 행정 등 영주의 역사를 현대적 관점에서 편찬, 집대성한 5권의 역사서이다.

[편찬/간행 경위]

영주 지역의 역사서는 1625년(인조 3) 취사(炊沙) 이여빈(李汝馪)이 『영주지』를 발간한 이래 1646년(인조 24) 학사(鶴沙) 김응조(金應祖), 1957년 운암(雲菴) 권태춘(權泰春)이 편찬한 『영주지』, 1987년 유계(幽溪) 송지향(宋志香)이 편찬한 『영주영풍향토지』가 사찬 사서로 발간되었다. 하지만 기존 역사서의 오류와 누락, 근·현대 자료의 부족 등으로 인한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영주시사』 발간에 대한 요구가 학계와 문화계 등에서 본격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영주시사』 편찬에 관한 관심은 급변하는 현대에 걸맞은 관찬 사서 편찬에 대한 요구로 이어져 2006년 영주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영주시사편찬위원회를 20명의 편찬위원과 40명의 집필위원으로 구성하였다. 2006년부터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2010년 12월 30일 편찬 사업을 완료하여 5권의 『영주시사』를 간행하게 되었다.

[형태]

『영주시사』는 총 5권이다. 판형은 가로 19㎝, 세로 26.5㎝이다. 1권 719쪽, 2권 797쪽, 3권 735쪽, 4권은 701쪽, 5권 637쪽의 총 3,589쪽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성/내용]

『영주시사』는 총 14편을 5권으로 나누어 편찬하였다. 1권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편은 총설, 2편은 환경편으로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으로, 3편은 역사편으로 총설, 선사시대와 고대의 영주, 고려시대, 조선시대, 개항기[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광복과 한국전쟁으로, 4편은 정치·행정편으로 정치와 행정으로 나누어져 있다.

2권은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5편은 교통·통신편으로 교통, 통신, 체신으로, 6편은 복지편으로 총설, 사회복지, 보건복지로, 7편은 관광·체육편으로 관광과 체육으로, 8편은 산업·경제편으로 총설, 산업, 경제로, 9편은 민속편으로 총설, 민속신앙, 의례, 구비전승으로 나누어져 있다.

3권은 총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0편은 교육·종교편으로 교육, 유학, 불교, 천주교, 개신교, 기타 종교로, 11편은 지명편으로 총설과 지역개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4권은 12편으로 성씨·인물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5권은 총 2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3편은 문화·예술편으로 총설, 문화·예술, 문화, 예술, 문학작품,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인, 문화예술 시설물, 언론 출판으로, 14편은 문화유산편으로 총설, 지정 문화재, 비지정문화재로, 부록은 문집목록과 연표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의의와 평가]

『영주시사』는 영주의 역사를 현대적 시각과 관점에서 집필한 영주 지역 최초의 관찬 사서로 선비의 고장, 영주의 정체성을 밝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평가할 수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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