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400185
한자 江東里
영어공식명칭 Gangdong-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강동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진원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4월 1일연표보기 - 영천군 천상면 강성동·동막리·금계리와 안동군 북후면 두산동 일부를 병합하여 영주군 평은면 강동리로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80년 4월 1일 - 영주군 평은면 강동리에서 영풍군 평은면 강동리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1995년 1월 1일 - 영풍군 평은면 강동리에서 영주시 평은면 강동리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1998년 8월 20일 - 영주시 평은면 평은리의 일부가 강동리로 편입
성격 법정리
면적 13.62㎢
가구수 74가구[2019년 3월 31일 기준]
인구[남/여] 130명[남 66명, 여 64명]

[정의]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강동리(江東里)영주시 평은면 7개 법정리 중 하나로 행정리는 강동1리, 강동2리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마을로는 송리원, 금계, 왕머리[王留], 성안[城內], 양잠[養芝庵], 동호[산동막], 동막[독막] 등이 있다.

[명칭 유래]

강동리 명칭은 강성동(江城洞)과 동막리(東幕里)에서 유래했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영천군 천상면 강성동·동막리·금계리와 안동군 북후면 두산동 일부를 병합하여 영주군 평은면 강동리가 되었다. 1980년 4월 1일 영풍군 평은면 강동리, 1995년 1월 1일 영주시 평은면 강동리로 개편되었다. 1998년 8월 20일에는 평은리의 일부가 강동리에 편입되었다.

[자연환경]

강동리는 산지가 많은 지역으로 영지산(靈芝山)[507.0m]에서 남쪽으로 내려온 산줄기가 북부에 분포해 있고, 남쪽으로는 안동시 북후면과 경계부에 불로봉(不老峰)[482.9m]이, 동쪽 경계부에도 고도 500m 내외 산봉우리가 솟아 강동리를 감싸고 있다. 이들 산지에서 서쪽 내성천 방향으로 여러 갈래의 산줄기가 뻗어 내리고 있다.

[현황]

강동리는 2019년 3월을 기준으로 면적은 13.62㎢이며, 인구는 74가구, 130명[남 66명, 여 64명]이다. 험준한 산지와 하천에 가로막혀 교통이 불편한 지역이다. 북동단으로 국도제5호선이 통과하지만 이웃한 평은리를 통해 진입과 출입을 할 수 있다. 예로부터 내성천 변에 자연마을들이 자리 잡고 있었으나 영주댐 건설로 수몰되면서 사라지게 되었다.

문화유산으로는 영주 평은리 양지암[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52호], 영주 강동리 마애보살입상[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74호], 영주 야성송씨 괴동재사[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46호], 영주 강동리 충주석씨재사[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71호] 등이 있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